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게으름 병의 악화때문인지,, 회사생활 후의 그모를 무언가 때문인지,,
정확히 이유는 모르겠지만 작년부터 손을 거의 때고 있다구... 마음은 하는데 손은 막상 하지않고.

그래도 꼭 기록하고 싶었던 일상들 몇 가지, 사진 몇장으로 표현될 수 없겠지만 몇 장만 급 포스팅이라도 해야
내 지난 시간들이 위로 받을 수 있을 것만 같아서,, 용기내어 끄적끄적 해보려고 한다,


내 사랑 무지개의 대표 색 일곱빛깔따라  일단은 시!~ 작~!

1.  이미 레고는 변리사공부를 접고 학교로 돌아갔다
대학졸업한지 일년도 더 지나고 레고오빠의 알고보니 기가막힌 약도로 가는 과엠티 길. 


 
2. 전주에서 영원히 소화되지 않을 것 같던 음식들이 이미 사라지고 없는데..
유쾌하지 않은 일로 가게 된 유쾌하게 놀고, 배터지게 먹었던 하루




3. 맛있는 홍콩, 신나는 싱가폴,  그리고 크리스마스이브파티까지



4. 벚꽃보다 일찍 간 오사카



5. 근래까지도 빠져있는 미술나들이 샤갈전


6. 꼬꼬마들과 데이트하기 좋을 듯한 어제와 오늘이 함께하는 외암민속마을

 

7. 인파를 피해 가족과 함께 간 모닝 꽃놀이



끄으읕~!


마음의 위안을 삼기 위한 포스팅은 여기까지,.'
일요일밤은 괜히 잠이 오질 않고, 시간이 지날 수록 자꾸만 정신은 깨어난단 말이지.. 아. 월요일 아침이여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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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VIVASTAR i0iVIVASTA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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